豊川祥子
너에게 닿지 않아도
닳아 없어진다 해도
난 울음을 멈추지 않을게
너에게 닿지 않아도
닳아 없어진다 해도
난 울음을 멈추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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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이카맛테쨩 - 이 바톤을 바다에 힘껏 던지며
神聖かまってちゃん - このバトンを海に思いっきり投げて



僕は死んだんだ ぶっ倒れていたんだ

飛び降りたけれど死ねなかったこのザマさ



나는 죽었어 쓰러져 버렸어

뛰어내렸지만 죽지 못한 이런 꼴



うまく生きれないと言いたかったんだよなあ

メモリが足りなくって プライド高くって

悔しくて



잘 살아가기 어렵다고 말하고 싶었던 거구나

메모리가 부족해서 프라이드가 강해서

분해서



車椅子を降りて 遺書も書いたし

リハビリがんばってねって 泣いちゃいそうさ

生きる意味って嘘も必要なんだね

僕は全力でぶん投げた



휠체어에서 내려 유서도 썼고

'재활 열심히 해' 라니 울 것 같아

살아가는 의미라는 거짓말도 필요한 거구나

나는 전력으로 내던졌어



このバトンを海に思いっきり投げる

放物線を描いてくクソみたいな人生

最初で最後の思いっきりなんだ

色んな想いごとこのバトンを海に向かって



이 바톤을 힘껏 내던져

포물선을 그리는 엿같은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힘껏

여러 생각이 담긴 이 바톤을 바다를 향해



ご先祖さんから僕はバトンタッチされたのさ

何十年間を色々あったね

がんばったんだね



조상한테 나는 바톤터치 된거야

수십 년 동안 여러 일이 있었구나

힘내서 살아왔구나



このバトンを海に思いっきり投げる

放物線を描いていく人類史にさいなら

僕はまじで気にしすぎてたんだね

全力でぶん投げた



이 바톤을 힘껏 내던져

포물선을 그리며 인류사에 작별 인사

난 정말 너무 신경을 많이 썼었구나

전력으로 내던졌어



このバトンを海に思いっきり投げる

放物線を描いてくクソみたいな人生

最初で最後の思いっきりなんだ

色んな想いごとこのバトンを



이 바톤을 힘껏 내던져

포물선을 그리는 엿같은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힘껏

여러 생각이 담긴 이 바톤을



海に向かって投げて青空を飛んでゆく

こんなバトンはぶん投げて

この海へ消えてっちゃえ



바다를 향해 던지고 푸른 하늘을 날아가

이런 바톤을 내던지며

이 바다로 사라져버려
lilbesh ramko - haikai:pop
弾けそうになっていた
터져버릴 것만 같았어

頭の中を歌にした
머릿속을 노래로 만들었어

うずくまった感情が
웅크려진 감정이

生命活動の邪魔をした
생명활동을 방해했어

だから いらない 要らない 言葉でさえも
그러니 필요없어, 필요없다는 말조차도

間違う あなたを愛してたいよ
틀렸어,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

しらない 知らない だれかの気持ち
모르겠다, 모르겠어, 누군가의 기분을

夢の中だけ
꿈속에서만

気まぐれな憂鬱を許して
변덕스러운 우울함을 용서하고

名前の無い気持ちは切ないまま
이름 없는 감정은 여전히 안타까운 채로

だから pop, pop, pop
그래서 pop, pop, pop

全てがうるさくて
모든 것이 시끄러워서

Pop, pop, pop
頭は蝕んでた
머리는 갉아먹히고 있어

Pop, pop, pop
欲張りな苦しさを
욕심이 많은 고통을

Pop, pop, pop
繰り返してた
계속 반복하다가

壊れそうになっていた
부서질 것만 같았어

あの日泣いた想いを歌にする
그날 울었던 마음을 노래로 만들어

気づけないでそのまんま
눈치채지 못하고 그대로

もうどうなったって構わないよ
이제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今はいらない 要らない 言葉でさえも
지금은 필요없어, 필요없다는 말조차도

間違う ことしかないけど最高
잘못된 것밖에 없어도 최고야

しらない 知らない 誰かの記憶
모르겠다, 모르겠어, 누군가의 기억

夢の中をみた
꿈속을 보았어

めぐる 廻る 記憶の中を
돌고 도는 기억 속을

さがす 探した私の場所
찾고 찾는 오직 나만의 장소

めぐる 巡る あの街までは
돌고 돌아보는 그 마을까지에는

まわる 回る 繰り返してた
돌고 돌아다니는 걸 반복했어

だから pop, pop, pop
그래서 pop, pop, pop

全てがうるさくて
모든 것이 시끄러워서

Pop, pop, pop
頭は蝕んでた
머리는 갉아먹히고 있어

Pop, pop, pop
欲張りな苦しさを
욕심이 많은 고통을

Pop, pop, pop
繰り返してた
계속 반복하다가

忘れないように夢の日記を書いた
잊지 않으려고 꿈일기를 써서 남겼어

誰にもすがれないように
누구에게도 매달리지 않게

泳ぐ水平線 過去にまた溺れた
헤엄치는 수평선, 과거에게 또 다시 익사해

徘徊 あの街まで
떠돌아다녀 저 거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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豊川祥子 29 Dec, 2025 @ 8:09am 
그냥 여기에 있어줘
깨어나지 말고
차라리 이대로 죽어줘
비참하게 떨고 있는 내 숱한 침묵들을
모두 쏟아 내버릴 수 있게
豊川祥子 29 Dec, 2025 @ 7:07am 
여전히 휘몰아치고 있는 나의 바다여
내 안에서 피어나 흘러가는 구름이여
세상을 뒤덮어라 넘쳐흐르게 하라
나를 잊을 수 있게
너에게 닿지 않아도
닳아 없어진다 해도
난 울음을 멈추지 않을게
豊川祥子 27 Dec, 2025 @ 12:32am 
모든게 처음이라 그게 난 좋았어
손가락이 시려와도
좀 더 아릿하게 좀 더 쓰라리게 노래를 불렀네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그대가 벌려놓은 상처가
아물지 않도록 어서 나를 죽여주세요
하지만 내게 남겨진 건 태울 수 없는 온도
맘에 들지 않아 이제 지겹다면 어서 꺼져줄래요
豊川祥子 27 Dec, 2025 @ 12:28am 
아오 씨발 파란노을 가사 복붙 한건데
듀쫀쿠 26 Dec, 2025 @ 5:44am 
에휴시발
LaVI-Bavellabion 22 Dec, 2025 @ 6:29am 
:pr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