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 Steam
sign in
|
language
简体中文 (Simplified Chinese)
繁體中文 (Traditional Chinese)
日本語 (Japanese)
한국어 (Korean)
ไทย (Thai)
Български (Bulgarian)
Čeština (Czech)
Dansk (Danish)
Deutsch (German)
Español - España (Spanish - Spain)
Español - Latinoamérica (Spanish - Latin America)
Ελληνικά (Greek)
Français (French)
Italiano (Italian)
Bahasa Indonesia (Indonesian)
Magyar (Hungarian)
Nederlands (Dutch)
Norsk (Norwegian)
Polski (Polish)
Português (Portuguese - Portugal)
Português - Brasil (Portuguese - Brazil)
Română (Romanian)
Русский (Russian)
Suomi (Finnish)
Svenska (Swedish)
Türkçe (Turkish)
Tiếng Việt (Vietnamese)
Українська (Ukrainian)
Report a translation problem

깨어나지 말고
차라리 이대로 죽어줘
비참하게 떨고 있는 내 숱한 침묵들을
모두 쏟아 내버릴 수 있게
내 안에서 피어나 흘러가는 구름이여
세상을 뒤덮어라 넘쳐흐르게 하라
나를 잊을 수 있게
너에게 닿지 않아도
닳아 없어진다 해도
난 울음을 멈추지 않을게
손가락이 시려와도
좀 더 아릿하게 좀 더 쓰라리게 노래를 불렀네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그대가 벌려놓은 상처가
아물지 않도록 어서 나를 죽여주세요
하지만 내게 남겨진 건 태울 수 없는 온도
맘에 들지 않아 이제 지겹다면 어서 꺼져줄래요
숨을 곳이 없어
떠나보내고
다시 혼자되어
속삭임이 들려
시선들이 보여
푸름 없는 내게
남은 게 있을지
수많은 하늘은 나보다 빛났고
날개를 버린 나는 올려다볼 수밖에
두려움을 봤어
숨을 곳이 없어
나도 날고 싶어
여기 남고 싶어
수많은 하늘은 나보다 빛났고
날개를 버린 나는 올려다볼 수밖에
수많은 하늘은 나보다 아름답고
지쳐버린 나는 모든 걸 기대었어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내 안에서 피어나 흘러가는 구름이여
세상을 뒤덮어라
넘쳐흐르게 하라
나를 잊을 수 있게
불이 꺼진 이곳에는 아무도 없다
올라 가볼까 나의 무덤에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Unknown to Death, Nor known to Life.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물론 정치인 노무현이 아니라 대통령 노무현은 실패한 사람이었고
저는 그 실패를 인정했지만 정치인 노무현만큼은 여전히 존경받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노무현과 비슷한 사람을 찾고 싶었습니다
아직 인터넷이 이제막 발달하던 시기였다보니 정치인의 세부사항을 알기 힘들던 시절이었고
한정된 정보속에서 찾다보니 별명이 전투형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그저 앞으로 세상은 잠시 우리의 것
달을 따라와 겨우 닿았던 그대의 땅이 그대를 뱉어내도
더러워짐을 망설이지는 말아줘
그대는 조금만 더 괴로워 해줘
그대여
하루만큼의 숨을 다해 노래가 되어줘
우린 괜스레 코끝이 간지러워져
난 이해하지 못했을 뿐
난 소리 내지 않았어 겨우
난 웅크리고 있을 뿐
난 쳐다보지 않았어 끝내
난 쳐다보지 못했어
시간
좀 더
시간
죽음 같은 너의 안녕
아무런 말 마요 아직 내겐
雨でぐしゃぐしゃだと
きみに伝えて ただ困らせている
힘든 때가 있습니다
비로 질척질척하고
너에게 전해야 하는데 그저 머뭇거리고만 있어
雨がふってた方が
人たちは生きやすい
傘の中のぼく 傘の中のきみ
비가 내리는 편이
사람들은 살기 쉬워
우산 속의 나 우산 속의 너
そんな好きだから
雨の中のぼく
女々しい自分を
傘で隠さないように
그런걸 좋아하니까
비 속의 나
연약한 자신을
우산으로 숨기지 않기를
더 비참하게 하지마
그런 기다림보단
차라리 아플께
나를 위로하지마
너도 날 떠날거잖아
언젠가 너도 날
아프게 할꺼잖아
넬(Nell) - 차라리 그럴께
언젠가 깨어나게 될때 나는 지금과는 달라져있을까
자신의 망상에 갇힌 채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한심한 꼴로 돌아다녀 또다시 두 눈과 두 귀를 막아버려
"언젠가는 잘될꺼야 언젠가는 빛날꺼야"
세상살이와 멀어져가는 내 자신이 너무나 역겨워
다가올 미래가 두려워 또다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
"언젠가는 잘될꺼야 언젠가는 빛날꺼야"
(네가 날 지켜줘)
나의 비참한 모습을 아무도 보지않았으면
나의 수많은 실패를 누구도 보지않았으면
나의 어리고 멍청했던 날들은 사라져줬으면
나의 소중한 인연들 이제는 추억속으로만
뿐인 이 목숨을
어디에 걸어야 할지
내게 가르쳐 줘
비가 내렸어
수백의 눈동자
나를 죽이고 있어
내 얘기만 하기엔
욕심이 넘쳐나
비겁한 나를
Evoke me
진심이 무서워
그대 부르지 못해
마음만 쌓이다
넘어져버렸어
내가 없는 길에
푸름이 피면
또 다른 네가
Evoke me
그대가 있었다고
알리고 싶어
그대가 있었다고
노래하고 싶어
수백의 나와
수백의 너는
영원할 거야
Evoke me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나가면
더는 힘 낼 필요 없을까
I can almost feel my heart touching you
이젠 겁낼 필요 없어
더는 도망가지 않아
저 멀리로
푸른 초원에 비치는
파란노을 아래에서
하늘 높이
나도 언젠가 날고 싶었어 저 새들처럼
자유롭고 싶었어 언제나
이 계절이 끝나고 또 다른
새로운 무언가가 기다려
이젠 겁낼 필요 없어
더는 도망가지 않아
저 멀리로
푸른 초원에 비치는
파란노을 아래에서
하늘 높이
저 멀리로
(하늘을 날고 싶어)
디 엔드를 지나친 스테이지
客はもう眠っている
관객은 이미 자고있어
夢のようなストーリー
꿈 같은 스토리
羽根のようなダンス・ステップ
날개같은 댄스 스텝
LaLaLaLaLaLaLa―――――――
ジ・エンドを素通りしたステージ
디 엔드를 지나친 스테이지
袖に独り立って
구석에 혼자 서서
消えてしまったストーリー
사라져버린 스토리
出番を独り待っている
순번을 홀로 기다리고 있어
LaLaLaLaLaLaLa―――――――
静かに 静かに ただ静かに 夢を見ている
조용히 조용히 그저 조용히 꿈을 응시하고 있어
静かに 静かに ただ静かに 夢を見ている
조용히 조용히 그저 조용히 꿈을 응시하고 있어
LaLaLaLaLaLaLa―――――――
SUPERCAR - Last Scene
그때에 우리는 서로를 또 어떻게 불렀던가
너도 별의별 일들을 다 겪었겠지
청춘이 너를 뜻하던 때도 언젠가 있었는데
어제 나는 어리고 낯선 사내의 꿈을 꾸었네
우린 오늘도 함께 어둡고 깊은 산길을
하루만큼 늙어 버린 사람들의 냄새
무엇보다 숨을 참기 힘든 이 세계를
분명 나는,
좋아한다 생각해
나는 지금 여기에 살아있어
차는 숨을 내쉬며 살아있어
그대도 어딘가에서 살아가
꺼지지 않는 나의 그리움
내겐 더 이상의 진심이 없나
달게 자는 나를 깨우지 않고
모두 어딘가로 떠나버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