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豊川祥子 29 Dec, 2025 @ 8:09am 
그냥 여기에 있어줘
깨어나지 말고
차라리 이대로 죽어줘
비참하게 떨고 있는 내 숱한 침묵들을
모두 쏟아 내버릴 수 있게
豊川祥子 29 Dec, 2025 @ 7:07am 
여전히 휘몰아치고 있는 나의 바다여
내 안에서 피어나 흘러가는 구름이여
세상을 뒤덮어라 넘쳐흐르게 하라
나를 잊을 수 있게
너에게 닿지 않아도
닳아 없어진다 해도
난 울음을 멈추지 않을게
豊川祥子 27 Dec, 2025 @ 12:32am 
모든게 처음이라 그게 난 좋았어
손가락이 시려와도
좀 더 아릿하게 좀 더 쓰라리게 노래를 불렀네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그대가 벌려놓은 상처가
아물지 않도록 어서 나를 죽여주세요
하지만 내게 남겨진 건 태울 수 없는 온도
맘에 들지 않아 이제 지겹다면 어서 꺼져줄래요
豊川祥子 27 Dec, 2025 @ 12:28am 
아오 씨발 파란노을 가사 복붙 한건데
듀쫀쿠 26 Dec, 2025 @ 5:44am 
에휴시발
LaVI-Bavellabion 22 Dec, 2025 @ 6:29am 
:prlol:
豊川祥子 20 Dec, 2025 @ 1:13am 
두려움을 봤어

숨을 곳이 없어

떠나보내고

다시 혼자되어

속삭임이 들려

시선들이 보여

푸름 없는 내게

남은 게 있을지

수많은 하늘은 나보다 빛났고

날개를 버린 나는 올려다볼 수밖에

두려움을 봤어

숨을 곳이 없어

나도 날고 싶어

여기 남고 싶어

수많은 하늘은 나보다 빛났고

날개를 버린 나는 올려다볼 수밖에

수많은 하늘은 나보다 아름답고

지쳐버린 나는 모든 걸 기대었어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나의 미래에
豊川祥子 15 Dec, 2025 @ 6:29am 
Ave Mujica… 奇跡を日常に
豊川祥子 24 Nov, 2025 @ 6:04am 
여전히 휘몰아치고 있는 나의 바다여
내 안에서 피어나 흘러가는 구름이여

세상을 뒤덮어라
넘쳐흐르게 하라

나를 잊을 수 있게

불이 꺼진 이곳에는 아무도 없다
올라 가볼까 나의 무덤에
豊川祥子 23 Oct, 2025 @ 11:22pm 
Your little -skramz- band is cute, but all of you jumping off a building would be waaaay cuter (*^^*)
듀쫀쿠 14 Aug, 2025 @ 4:41am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Unknown to Death, Nor known to Life.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豊川祥子 12 Aug, 2025 @ 4:07am 
MY SOULFUL HEART BEAT MAKES ME SING MY SOUL MUSIC
듀쫀쿠 21 Jun, 2025 @ 5:24pm 
저는 노무현때문에 민주당을 지지하기 시작했고 노무현 이후 이재명을 지지했습니다

물론 정치인 노무현이 아니라 대통령 노무현은 실패한 사람이었고

저는 그 실패를 인정했지만 정치인 노무현만큼은 여전히 존경받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노무현과 비슷한 사람을 찾고 싶었습니다

아직 인터넷이 이제막 발달하던 시기였다보니 정치인의 세부사항을 알기 힘들던 시절이었고

한정된 정보속에서 찾다보니 별명이 전투형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豊川祥子 16 Jun, 2025 @ 6:18am 
I・N・M(I Need to be Myself)
豊川祥子 23 May, 2025 @ 10:05am 
앞으로 그저 앞으로 세상은 잠시 그대의 것
앞으로 그저 앞으로 세상은 잠시 우리의 것
달을 따라와 겨우 닿았던 그대의 땅이 그대를 뱉어내도
더러워짐을 망설이지는 말아줘
그대는 조금만 더 괴로워 해줘
그대여
하루만큼의 숨을 다해 노래가 되어줘
우린 괜스레 코끝이 간지러워져
nise ingrish 12 May, 2025 @ 4:58am 
팀포그만해
LaVI-Bavellabion 30 Apr, 2025 @ 9:30pm 
아베무지카 ㄱ
LaVI-Bavellabion 30 Apr, 2025 @ 9:30pm 
아베무지카 ㄱ
LaVI-Bavellabion 30 Apr, 2025 @ 9:30pm 
아베무지카 ㄱ
豊川祥子 30 Apr, 2025 @ 7:44am 
난 노래하지 않았어 겨우
난 이해하지 못했을 뿐
난 소리 내지 않았어 겨우
난 웅크리고 있을 뿐

난 쳐다보지 않았어 끝내
난 쳐다보지 못했어

시간
좀 더
시간

죽음 같은 너의 안녕
아무런 말 마요 아직 내겐
豊川祥子 30 Apr, 2025 @ 7:05am 
지혜롭고아름다운사람을포기하는법
豊川祥子 30 Apr, 2025 @ 6:58am 
아직도 날 미워하고 있나요, 이제는 날 용서해 줄 건가요.
豊川祥子 28 Apr, 2025 @ 5:05am 
我起立唯我一人
tbmiz 19 Apr, 2025 @ 1:28am 
퍼가요 ^^
豊川祥子 6 Apr, 2025 @ 6:57am 
ひどい時があるんです

雨でぐしゃぐしゃだと

きみに伝えて ただ困らせている

​힘든 때가 있습니다

비로 질척질척하고

너에게 전해야 하는데 그저 머뭇거리고만 있어

​雨がふってた方が

人たちは生きやすい

傘の中のぼく 傘の中のきみ

​비가 내리는 편이

사람들은 살기 쉬워

우산 속의 나 우산 속의 너


そんな好きだから

雨の中のぼく

女々しい自分を

傘で隠さないように

그런걸 좋아하니까

비 속의 나

연약한 자신을

우산으로 숨기지 않기를
豊川祥子 31 Mar, 2025 @ 5:00am 
사랑을 죽이고 사랑은 멸망해
豊川祥子 9 Mar, 2025 @ 5:58am 
날 기대하게 하지마
더 비참하게 하지마
그런 기다림보단
차라리 아플께

나를 위로하지마
너도 날 떠날거잖아
언젠가 너도 날
아프게 할꺼잖아

넬(Nell) - 차라리 그럴께
豊川祥子 20 Dec, 2024 @ 7:01am 
만약 이 세상이 전부 누군가의 또다른 꿈이었다면
언젠가 깨어나게 될때 나는 지금과는 달라져있을까

자신의 망상에 갇힌 채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한심한 꼴로 돌아다녀 또다시 두 눈과 두 귀를 막아버려

"언젠가는 잘될꺼야 언젠가는 빛날꺼야"

세상살이와 멀어져가는 내 자신이 너무나 역겨워
다가올 미래가 두려워 또다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

"언젠가는 잘될꺼야 언젠가는 빛날꺼야"

(네가 날 지켜줘)

나의 비참한 모습을 아무도 보지않았으면
나의 수많은 실패를 누구도 보지않았으면
나의 어리고 멍청했던 날들은 사라져줬으면
나의 소중한 인연들 이제는 추억속으로만
豊川祥子 8 Nov, 2024 @ 6:37am 
그저 던져졌을
뿐인 이 목숨을
어디에 걸어야 할지
내게 가르쳐 줘
豊川祥子 20 Sep, 2024 @ 2:36pm 
하늘을 봤어
비가 내렸어
수백의 눈동자
나를 죽이고 있어
내 얘기만 하기엔
욕심이 넘쳐나
비겁한 나를
Evoke me

진심이 무서워
그대 부르지 못해
마음만 쌓이다
넘어져버렸어

내가 없는 길에
푸름이 피면
또 다른 네가
Evoke me

그대가 있었다고
알리고 싶어
그대가 있었다고
노래하고 싶어

수백의 나와
수백의 너는
영원할 거야
Evoke me
豊川祥子 9 Sep, 2024 @ 5:09am 
꿈의 다음을 보기 위해서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나가면
더는 힘 낼 필요 없을까
I can almost feel my heart touching you

이젠 겁낼 필요 없어
더는 도망가지 않아
저 멀리로

푸른 초원에 비치는
파란노을 아래에서
하늘 높이

나도 언젠가 날고 싶었어 저 새들처럼
자유롭고 싶었어 언제나
이 계절이 끝나고 또 다른
새로운 무언가가 기다려

이젠 겁낼 필요 없어
더는 도망가지 않아
저 멀리로

푸른 초원에 비치는
파란노을 아래에서
하늘 높이
저 멀리로

(하늘을 날고 싶어)
deadsoftdrink 27 Jul, 2024 @ 8:10am 
고생했어요찰리..
tbmiz 5 Jun, 2024 @ 5:06am 
멘하
LaVI-Bavellabion 25 May, 2024 @ 3:28am 
니황진짜씹벤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aVI-Bavellabion 23 May, 2024 @ 3:19am 
중지를 들어주세요~
豊川祥子 7 May, 2024 @ 4:50am 
에휴
듀쫀쿠 6 May, 2024 @ 9:19pm 
그래서 실리카갤이 뭔데 실리카 갤러리냐? ㅋㅋㅋㅋㅋㅋ
LaVI-Bavellabion 20 Apr, 2024 @ 2:00pm 
키위키위
豊川祥子 29 Mar, 2024 @ 10:16am 
ジ・エンドを素通りしたステージ

디 엔드를 지나친 스테이지



客はもう眠っている

관객은 이미 자고있어



夢のようなストーリー

꿈 같은 스토리



羽根のようなダンス・ステップ

날개같은 댄스 스텝



LaLaLaLaLaLaLa―――――――



ジ・エンドを素通りしたステージ

디 엔드를 지나친 스테이지



袖に独り立って

구석에 혼자 서서



消えてしまったストーリー

사라져버린 스토리



出番を独り待っている

순번을 홀로 기다리고 있어



LaLaLaLaLaLaLa―――――――



静かに 静かに ただ静かに 夢を見ている

조용히 조용히 그저 조용히 꿈을 응시하고 있어



静かに 静かに ただ静かに 夢を見ている

조용히 조용히 그저 조용히 꿈을 응시하고 있어



LaLaLaLaLaLaLa―――――――


SUPERCAR - Last Scene
듀쫀쿠 22 Mar, 2024 @ 3:38am 
미친 청년.
豊川祥子 20 Mar, 2024 @ 6:27am 
젊은 날에 나는 당신을 알았던가
그때에 우리는 서로를 또 어떻게 불렀던가
너도 별의별 일들을 다 겪었겠지
청춘이 너를 뜻하던 때도 언젠가 있었는데
어제 나는 어리고 낯선 사내의 꿈을 꾸었네
우린 오늘도 함께 어둡고 깊은 산길을
豊川祥子 20 Mar, 2024 @ 5:41am 
새빨갛게 흐드러진 해 질 무렵 공기
하루만큼 늙어 버린 사람들의 냄새
무엇보다 숨을 참기 힘든 이 세계를

분명 나는,
좋아한다 생각해

나는 지금 여기에 살아있어
차는 숨을 내쉬며 살아있어
그대도 어딘가에서 살아가
꺼지지 않는 나의 그리움
LaVI-Bavellabion 9 Mar, 2024 @ 7:58pm 
바쁘고가난하다
豊川祥子 3 Nov, 2020 @ 12:24am 
계절 다 가도록 꽃잎을 세고

내겐 더 이상의 진심이 없나

달게 자는 나를 깨우지 않고

모두 어딘가로 떠나버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