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ry, dont get lost.
Singapore
 
 
:nfsnoise::l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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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trina degli oggetti
울음
버림 받음으로서 더욱 더 커진
아름다움이 거친
이곳에서는 더 값진
엄마의 손을 거친
예쁜 화분이 됐지
자랑스럽지 그치?
거짓된 사람이 아니고 나는 멋진
아들이 돼 버린 것 같아
맞지? 그렇지?
곁에 있을 거라 믿어
매순간이 함께해 난 비록
어루만질 순 없어도 매일
맘속에 기록
엄마는 아플 때도 예뻤어 나는 그리워

그래 알아 이제는 조금 내려
놓을 때도 됐어 그게 잘 안 돼서 빌어
그래 내겐 이 슬픔이 너무 길어
미련이나 시련 같은게 아냐 보고 싶어서

울어
그냥 울어
난 울어
할 수 있는 게 없어 난 울어
그냥 울어
너무 보고싶어서 난 울어
그냥 울어
난 울어
할 수 있는 게 없어 난 울어
그냥 울어
난 너무 보고싶어서 난

건강하지 못한 모습 보여줘서 미안
때로는 떳떳하지 못한 행동해서 미안
약속한 것들 다 지키지 못해서 미안
미안한 일이 너무 많아서 이젠 고마
웠다는 말로 대신하고 싶어서 그만
외로워 할게 많이 걱정하지는 말아
엄마가 원하던 가족 같은 친구가 나랑
함께 해주니까 우리 안아주자 꽈악

그래 알아 이제는 조금 내려
놓을 때도 됐어 그게 잘 안 돼서 빌어
그래 내겐 이 슬픔이 너무 길어
미련이나 시련 같은 게 아냐 보고싶어서

울어
그냥 울어
난 울어 난 울어
그냥 울어

그냥 울어 그냥 울어 난 울어
할 수 있는 게 없어 난 울어
그냥 울어
너무 보고싶어서 난 울어
그냥 울어 난 울어
할 수 있는 게 없어 난 울어
그냥 울어
난 너무 보고싶어서
난 울어 그냥 울어 난 울어
할 수 있는 게 없어 난 울어
그냥 울어
Crucio 1 ago 2024, ore 5:08 
I'll use Poison Dragon, you use Little solo
76561199032993056 17 mag 2024, ore 6:42 
+rep pretty good player <3
76561199447269830 14 mag 2024, ore 3:49 
+REP
dodaj prosze, mam pytanie
🟪Nara👾 10 mag 2024, ore 11:31 
good mate
Mikasar 4 mag 2024, ore 8:38 
Let's break some records together.
everyone's sucks. 7 mar 2024, ore 1:09 
𝑇𝐻𝐴𝑁𝐾 𝑌𝑂𝑈 𝐹𝑂𝑅 𝐶𝑂𝑀𝑀𝐸𝑁𝑇𝐼𝑁𝐺 𝑂𝑁 𝑀𝑌 𝑃𝑅𝑂𝐹𝐼𝐿𝐸:steamhappy::steam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