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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no romance

I knew it, Right?
There's no romance

I knew it, Right?
oji 7 Jan @ 5:18pm 
평소에도, Moon 대통령님을 너무 좋아하고 지지하는 저였는데
몸 속에 흐르는 피가 “게이” 이다보니 ㅠㅠ 자꾸 지도자로서의 호감이 아닌
남성으로서 호감을 가지게 되고……

어제 밤에 꿈을 꿨는데
청와대에 방문해서 문대통령님과 1:1 알현하고 면담을 했는데
제가 문프서 너무 너무 좋아해서 그런데 ㅇㄴ 해보면 안되냐고 빌었는데

인자하신 미소로 “동성애자들도 다 제 국민인걸요” 라고 해주시면서 바지 벗어주심
나이가 들어서 사정은 힘들고 누가 들어줄지도 모르니까 10분만이라고 말해주셨음 ㅠㅠ

제가 막 죄송하다고 눈물 흘리면서 혀질검(?) 먹었는데…
저 정말 나쁜 인간이죠? 이런 저질꿈이나 꾸고……

죄책감이 너무 드는데 어떻게 하죠 ㅠ
oji 7 Jan @ 5:14pm 
우왓, 자위중에 장액이...!


동성애자는 아닙니다만
항문자위를 즐기는 편인데
절정 직전에 장액이
쏟아져 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더욱이
계란탕의 계란같은 희고 누런 건더기들이...
몽글몽글
아무 맛 없이 미끌거릴 뿐인 걸 보면
몽글몽글
분명 배설물은 아닙니다만...
몽글몽글
뭐어, 각설. 벌써 해가 중천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요.

몽글몽글
oji 7 Jan @ 5:07pm 
아침마다 락앤락 통에 소분 해놓은 묽은 똥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밥에 얹어먹는 똥카레의 맛을 당신도 아는 겁니까? 형태잡힌 단단한 똥을 냉동실에 하루 얼려 꺼내먹는 똥셔벗도 서걱서걱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일품입니다. 제 입맛을 공유할 수 있는 몇몇 분들이 있어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최강”록 30 Dec, 2025 @ 11:19am 
속이 별로 안좋아서 아까부터 가스 방출하긴 했는데
소리가 '뿌웅'이 아니라 '뀌릭', '뿌닥' 이런 소리였음
전형적인 물방구....
행여 방구끼다 설사하는거 아니겠지 싶어서
마이크로컨트롤 하면서 방구꼈는데
방금 물방구 뀌니깐 느낌이 오묘함
아 시발 좆됐다 설사나왔나 싶어서 똥꼬에 힘 줬다 풀었다
느낌을 확인하는데 미끌미끌한 느낌나는거임 ㅋㅋㅋㅋ
바로 화장실가서 바지벗고 빤스벗고 확인하는데
빤쓰에는 똥이 안묻었네?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그럼 아까 그 느낌은 뭐지 하고
휴지로 똥꼬 닦아보니깐 투명한 뭔가가 닦임
물엿이나 올리고당같은 느낌인데 휴지로 비벼보니깐 미끄러움
색깔은 자세히 보니깐 완전 투명은 아니고 좀 꾸릿한 똥색 섞이긴 한듯
이거 설사 아니지? ㅜㅜ
영댕방구리 23 Dec, 2025 @ 12:2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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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댕방구리 23 Dec, 2025 @ 12:20am 
웃다가 방구 뿌우웅 부르륵 꼈는데 미끌미끌 뭐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