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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는 걸 넘어 내 랩을 적고 새기다
보니까 벌써 어느새 내가 홍대
그때 내 가산 온통 다 (****) 꼰대
But we dunno, we dunno, we dunno the future
쉼 없이 꿈꾸던 중 날 묶어
버린 현실의 덫 오 그 청춘의 덫
뜨거운 가슴은 차가운 머리에 져버렸어 (Damn)
그렇게 내 선택이 옳다며 맹신하던 그 와중에
천사인지 악마인지 모를 그것이 말을 해
랩 제대로 해볼 생각 없냐고
Yes or No 망설일 시간은 없다고
더 바보는 되기 싫었던 난 이곳에 왔고
3년이 지나갔어
Some say art is long, life is short
But now for me, art is life
Life is sports
Just do it, 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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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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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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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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