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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hrs on record (14.0 hrs at review time)
문명을 하는 재미는 있어요
i5 12400 3060ti로 크래시 없이 즐기기도 했는데
그래픽이나 유닛들 모션이나 애니메이션, 이제 돈으로도 시설 수리되고 뭐 자잘한 장점을 떠나서

아직 하고 싶은게 많은데 시대 진행도 가득 찼다고 그냥 시대 넘겨버리고
세계 박람회, 유인 로켓, 수소폭탄 보기도 전에 승리 시켜버리는건 못참겠다
추가 컨텐츠나 이런저런 패치 전까지는 사지 마세요
Posted 7 Febr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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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 hrs on record (84.6 hrs at review time)
페르소나 시리즈를 안해봤다면 꼭 데모를 해보고 결정하세요!

익숙한 페르소나의 맛이고 진행이고 장점 단점 너무 비슷함
페르소나 5.7정도의 옆그레이드

초기 도전과제 버그, 2회차용 도전과제도 겸해서 로얄 2회차 기분으로
최고난이도 2회차 시작했는데
연애루트 같은 사소한 스토리 분기도 없이 그냥 일방향 진행하니까
단점만 계속 크게 들어와서 동기부여가 진짜 어렵다
Posted 15 October, 2024. Last edited 22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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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hrs on record (41.4 hrs at review time)
프로스트펑크1과는 확실히 달라진 재미

시민 하나, 시설 하나를 다루던 게임에서
구역을 발전시키고 통계적으로 생활을 개선하는 게임이 되버렸다
프펑1의 대장의 컨셉질은 회사 부장이나 행보관 수준이였다면
프펑2에서는 이제 시장이나 사단장급으로 한 두명의 일탈은 딱히 신경쓰이지도 않고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는다
수많은 정책들과 기술로 변하는 정치상황과 도시의 컨셉은 겨우 아동노동을 시키느냐 마느냐 고민하던 전작과는
다른 차원의 컨셉질이 가능해져서 더 재밌어졌다
이제 유사한 게임으로 빅토리아 3가 생각나는 게임이 되버렸으니 1에서 단순히 발전했다고 생각한다면 재고할것

메인 시나리오의 최적화는 크게 아쉽지 않았지만 무한모드는 전작 무한모드보다 더 유한해졌고 잘 튕긴다
UI도 디럭스 사전 출시간에는 한자가 나오더니 정출후 데이원 패치하고서는 영어가 나온다

구역간 도로는 자동으로 깔아주고 철도 연구하면 그래픽상으로 철도도 자동으로 건설되면서
탐험지도 정착지간 도로 건설은 왜 지형따라 거리가 바뀌면서 직접 선택하게 하고

정착지간 자원 관리는 수치 단위로 조절 가능하지만
인구 관리는 대충 찍어서 보내야만 하고
일관성 없는듯한 기능 개발이 아쉽다

본편만으로도 재밌지만 추후 패치가 완료되었을때 한다면 더 재밌을듯
Posted 22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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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8 hrs on record (806.7 hrs at review time)
워해머가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지만 재밌어서 알게됨
Posted 2 July, 2019. Last edited 1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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