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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hrs on record (0.3 hrs at review time)
전혀 동숲 같지 않음. 그냥 마비노기 같은 게임임.

그래픽 디테일에서 아쉬운 점
  1. 구름이 너무 뭉게뭉게해서 텔레토비 꼬꼬마동산 같다는 점
  2. 하늘색이 너무 진한 점
  3. 폭포가 크든 작든 개울 소리가 나는 점
  4. 작물 하나하나마다 시간 표시되는 점이 너무 공장 기계 같이 느껴져서 몰입을 깨버리는 점 -> 그래서 리얼타임이 별 의미 없게 느껴지는 점. 이럴 거면 리얼타임 빼든가... 차라리 리얼타임 유지할 거면 다음날 작물이 자라는 식으로 심플하게 구현했어야 하지 않나...
  5. 호수 물 그래픽 볼때 하얀 테두리가 파도 느낌이 안나고 그냥 테두리 느낌만 나는 점

게임 시스템에서 아쉬운 점
  • 처음 받는 내 집이 감당 안될 정도로 너무 커서 뭘 어떻게 꾸며도 공허한 느낌이 지워지질 않음. 차라리 동숲처럼 처음엔 좁은 방 하나 주고, 다른 방이 추가되는 식으로 넓히는 방식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 컨트롤러를 너무 어설프게 지원함. 이동과 진동, 점프는 되는데 제일 중요한 오른쪽 스틱으로 화면을 움직이는 게 안됨. R2를 누른채로 스틱을 움직여야 화면이 돌아감. 오른쪽 스틱에다 마우스를 우겨놔서...
  • 스틱을 천천히 밀어서 걷는 게 안됨. 무조건 뜀. 키보드로도 걷기 없더만 컨트롤러로는 될 줄 알았는데 안돼서 가장 크게 실망함.
Posted 21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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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hrs on record (76.5 hrs at review time)
이 좋은 세계관을 가지고 MMORPG와 유비식 구조를 그대로 쓴 건 정말 별로였다.
차라리 스킬트리 없애고, 레벨과 경험치 없애고, 능력 몇가지만 가지고 기계공룡들이 들끓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자유로이 돌아다니며 탐험하는 게임이었다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
Posted 7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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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hrs on record
스토리 따라가기만 하는 거 너무 갑갑하고 흥미가 안남.
Posted 19 Octo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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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hrs on record
이건 게임이 아닙니다. 그냥 영화입니다.

내가 조엘이 된다는 느낌도 전혀 없고, 조엘의 이야기를 버튼으로 페이지만 넘긴다는 느낌만 있습니다. 조엘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내가 그 이야기를 컨트롤한다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이럴 거면 가만히 앉아서 팝콘 먹으며 넷플릭스 영화를 보지, 왜 이 게임을 하나요?

그래픽은 정말 좋고, 정말 실사와 완벽하게 똑같은 건 좋은데, 플레이 하는 내내 갑갑합니다. 난이도 매우 쉬움에 편의 기능과 접근성 기능 전부 다 켜고 영화 보듯이 하는 게 제일 나을 지경입니다.
Posted 31 Ma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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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hrs on record (30.3 hrs at review time)
3막을 가야만 좀 자유롭게 비선형으로 바뀝니다.
1, 2막은 철저히 가이드에 따라 정해진 퀘스트들만 해야 하는 지극히 선형적 진행입니다.
전 이게 너무 미치도록 갑갑해서 1막 조금 하다가 바로 2막 넘어갔다가 2막도 똑같길래 바로 게임 삭제했습니다.
도저히 비선형적으로 바뀌는 3막까지 버틸 수가 없었어요... 너무 고문이에요... 1, 2막의 선형적 진행은 너무 갑갑하고 답답해요...
Posted 17 May, 2025. Last edited 19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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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hrs on record (3.2 hrs at review time)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처럼 내 성격대로 쭉 진행하다보면 나만의 결말을 맞는 스토리 선택지 게임이 아닙니다.
다음 챕터로 넘어가고 싶으면 4명의 모든 여자 각각의 호감도를 총합한 수치가 정해진 수치를 넘지 못하면 못 넘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최대한의 효율로 어장관리를 하며 공략을 해야해서 굉장히 별로입니다.
디트로이트까진 안가더라도 모태솔로처럼 플레이어 성격대로 하다가 플레이어만의 결말을 맞는 형태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Posted 9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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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hrs on record (0.5 hrs at review time)
돌아다니는 게 불가능한 동물의숲
Posted 11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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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hrs on record
1. 귀엽게 만들려고 노력은 한 거 같은데 전혀 귀엽지 않음.
2. 야숨 같은 경우엔 시작하자마자 모험하고 싶은 마음을 자극했는데 이건 시작해도 모험심을 전혀 자극하지 않음.
3. 캐릭터 조작감이 너무 미끌거리고 내가 땅바닥을 딛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안듬.
Posted 8 Jul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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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hrs on record
조급해지거나 편해지는 순간부터 이 게임은 바로 노잼 된다.

이 게임을 갓겜으로 오래 남기고 싶으면 집라인과 국도는 손도 대지 마라. 그거 깔기 시작하면 배송이 그냥 단순 반복 작업으로 변하고, 그때부터는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지?' 라는 생각만 들게 된다.

기억해라. 스켈레톤+플로팅 캐리어가 최종 테크다. 트럭, 오토바이, 집라인, 국도는 쓰는 순간 효율은 오르지만 재미는 더 죽는다. 괜히 사람들이 처음에 뚜벅이로 걸을때가 제일 재밌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불편함이 오히려 재미를 더 살려주는 게임이다.
Posted 12 December, 2023. Last edited 7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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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hrs on record (2.3 hrs at review time)
맵 크기와 모드 지원만 믿고 대충 만든 개졸작

심시티5와 비교해서 맵 크기와 모드 지원 빼고는 실망스러운 점이 너무 많다.
심시티5는 오브젝트 하나 놓을때마다 쿵쿵거리며 놓는 맛이 있고, 발전소는 심장 뛰는 듯한 효과, 양수장은 진짜 물을 꿀렁꿀렁 보내는 듯한 효과, 하수처리장은 진짜 똥을 빨아들이는 효과 등 재밌는 애니메이션들도 많고,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산업 구조, 미래도시 컨셉 등 재밌는 요소들이 많은데,
이 놈의 시티즈 스카이라인2는 그래픽만 좋지 효과음도 싼티 나고 재밌는 애니메이션도 너무 없다.
Posted 31 Octo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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