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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 hrs on record (66.4 hrs at review time)
SRPG 좋아하면 닥추.
관련정보나 공략이 찾기 어려운점은 좀 불편할수있지만 그만큼 맨땅에 직접 돌아다니며 탐험하는 재미는 있음.
본편 자체는 컨텐츠가 적다고 느낄수있으나 srpg의 긴 호흡과 dlc들이 어느정도 커버해주고 있어서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음.
Posted 6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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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hrs on record (189.9 hrs at review time)
얼엑때부터 관심가지고 계속 해왔는데 그래픽이나 UI차원에서 확실히 발전했다는건 알수있는데 그만큼 컴자원도 많이 잡아먹게된듯.
얼엑땐 게임 시작하고나서 씨퓨 50초반 언저리였는데 이건 뭐 시작하자마자 60중반까지 쭉쭉 뻗어나가는거 보면 최적화는 덜된듯. 얼엑때도 인구수 500찍으면 게임 슬슬 느려지는거 눈에보였는데 정식출시버전에선 얼마나 될지....
뭐 게임은 예전맛 그대로 재밋음.
Posted 14 February. Last edited 14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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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hrs on record (4.5 hrs at review time)
pc 플랫폼 야구게임의 명맥을 이어가는 몇안되는 게임중 하나.
mlb the show의 경우 엑박이나 플스에서만 가능하기때문에 에뮬을 돌리거나 엑박 게임패스 등을 이용하지않고서는 사실상 불가능하고, mlb 2k나 rbi는 이미 대가 끊겨버렸으며, oop의 경우 매니징게임에 가깝기에 플레이할수있는 야구게임은 이겜이 유일하지 않나 싶다

마구마구나 슬러거가 떠올릴정도로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실제 게임플레이도 굉장히 흡사하다.
다만 그로인해 리얼리티보단 아케이드성이 좀더 부각되어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유저라면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

게임 내에서 선수들은 게임내 재화를 모아서 구매하는데, 별도의 현질은 필요없고 단지 플레이와 미션을 통해 재화를 수급이 가능하다.
기본선수들 성능 자체가 썩 좋지않기에 재화를 모아서 선수뽑는게 필수인데, 몇번 뽑다보면 나름 괜찮은 로스터를 꾸릴수 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훈련리그에서 선수를 육성할수 있다는 게 2k sports 시리즈나 fc(구 fifa시리즈)처럼 내가 새로운 선수를 생성해서 키우는것이 아닌 보유한 선수를 키운다는것으로, 상기한 게임들과 비교하여 몰입도가 좀 덜한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유일한 야구게임이기에 구매해서 플레이할만한 가치는 충분하며, 가격도 합리적이라 야구좋아하는 유저나 스포츠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구매를 적극 추천한다
Posted 14 March,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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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hrs on record
ㅅㅂ 댓글보고 살껄.
무지성 구매의 폐해다.....
차라리 잘만든 모드하나 까서 하세요
Posted 10 Sept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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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hrs on record (22.4 hrs at review time)
피파12때부터 거의 전 시리즈, 다른거 안하고 커리어 선수모드만 쭉 해온 유저입니다.
참고로 마지막으로 플레이했던 시리즈는 20입니다.
어차피 장점은 다른 평가에서도 확인할수 있으니 단점만 작성하겠습니다.

1. 레벨링 & 스킬포인트 시스템! 근데...?
기존의 방식인 플레이 업적을 통해 스텟을 올리는 방식이 경험치를 통해 원하는 스킬(스텟)을 올리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만렙까지 키워도 스텟을 최고 80 초반때밖에 못올린다는 점이다.
기존의 시스템이였다면 시간 걸리더라도 스텟을 하나하나올려 90 초중반까지도 올리는게 가능했지만, 개선된 방식으로는 스텟을 올리는게 불가능하다.
물론 20기준에서 90정도 찍으면 월클 최상위클럽 주전급이고 더이상 이적이 불가능한게 문제였지만....
지금은 이적은 자유로워도 월클도 될수없고 최상위클럽 가기도 힘들어졌다.

2. 알수없는 포지션 기용.
첫번째 커리어 플레이기때문에 다를수도 있겠지만 일단 경험한 바로 적어보자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다 팀으로 임대를 갔는데 중앙수비수로 놓고 돌린다. 해당 포지션 선수가 부족한것도 아니고, 스텟차이가 크게 나는것도 아닌데 왜 이런식의 기용이 발생하는지 모르겠다. 수비포지션으로 뛰기 싫어서 시뮬레이션 돌려서 반시즌 가까히 날려먹었다. 덕분에 팀내 위상도 잉여자원으로 몰락. 이럴꺼면 왜 임대를 왔냐 진짜.
+ 차라리 이럴꺼면 출전거부 기능을 만들어서 선발 라인업 제외하고 시뮬레이션으로 경기넘어갈수 있게끔 해줘라.

3. 속성(trait)의 자유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거슬린다.
기존의 경우 finesse shot이나 outside foot shot, fancy passes 등 각종 속성을 자유롭게 장착할수 있었다.
그런고로 골결 좋은 수비수나 리베로처럼 드리블하는 수비수를 키울수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작부터는 특전이라는 큰 범주에 몇개의 속성을 고정시켜 3개의 특전만을 사용할수 있도록 했다.
즉, 내가 쓰고싶은 속성과 내가 쓰고싶지 않은 속성들이 하나의 특전에 속해있어 쓰기도 쓰지 않기도 애매한 시스템이 되어버렸다.

결론 : 개선한건 좋은데, 뭔가 다 하나씩 나사가 빠짐. 근데 그 나사들이 무시하기 힘든 나사들.
Posted 6 October, 2021. Last edited 15 Octo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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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hrs on record (5.3 hrs at review time)
스타트업에서 갈려나가고 계시는 직원 여러분.....
힘냅시다!! (왜 눈물이 나지 ㅠㅠ)

사장 X갞끼 내가 반드시 탈출하고 만다
Posted 29 Augus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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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hrs on record
실행도 안되는 게임을 도대체 왜 팔고있냐?
Posted 27 Novem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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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hrs on record
Early Access Review
막 휘두르다가 집안살림 다 부셔먹는 게임.
Posted 25 Octo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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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hrs on record (1.6 hrs at review time)
이거하려고 vr샀는데 아깝지가 않다.
다른 vr게임들보다도 이만큼 손맛이 확실한 게임은 없다.
딱 한가지 확실한 단점은 내 체력이 저질이라 지쳐서 오래 못한다는점.
Posted 23 Octo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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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8 hrs on record (10.5 hrs at review time)
이전부터 하두 혹평이 많아서 살까말까 하다가, 7년째 2k13만 우려먹는것도 뭐해서 반신반의로 구매후 플레이해봤다.
패드가 있음에도 키보드로만 플레이하다보니 익숙치않은 패드는 내팽겨치고 키보드 셋팅하고 해보니 게임 자체는 재밌다.
mc모드로만 쭉 해봤는데, 대부분의 평가대로 vc현질유도가 심하긴한데, 안해도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모바일 게임들이 현질없이 랭커되는게 불가능하듯, 빠른 성장을 하고싶다면 현질이 필요해보인다.
(경쟁요소로 돈벌어먹는게 게임사 수익모델이니 어쩔수 없을듯)
그러나 느긋하게 플레이한다면 현질은 안해도 무관.
(처음부터 먼치킨플레이로 루키에 파엠 우승 mvp까지 노려보겠다는 사람은 흑우되는거다)
그러나 조금은 답답할수 있다. 루키때는 정말 잘해야 식스맨(잘해도 스텟차가 나서 식스맨도 사실상 불가능)이고 99%가 가비지타임 플레이부터 시작하므로 플레이 타임 부족 = vc안벌림으로 이어진다.
인내심을 가지고 vc노가다를 해야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되려 너무 빨리 성장해버리면 더이상 키우는 재미가 사라질뿐더러, 게임 플탐 자체가 짧아져 돈값을 게임이 돈값을 못해 가성비도 떨어지니.
2k시리즈 자체를 처음접하는 사람들(특히 키보드유저)들은 정말 큰 인내심을 가지고 플레이를 해야할듯하다.
Posted 28 June, 2020. Last edited 28 Jun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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