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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epublic of
원인은 명확했다.
기공이 너무 사교적이라 밤에도 열려 있었기 때문이다.
뿌리는 삼투압을 들먹이며 불만을 제기했고,
캘러스는 “나는 아직 분화 전이라 책임질 수 없다”고 말했다.
그 와중에 옥신은 중력굴성을 주장하며 한쪽으로 쏠렸고,
시토키닌은 분열만 하면 해결된다고 반복했다.
결국 식물체는 중요한 결론에 도달했다.
문제는 환경 스트레스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호전달 경로가 말을 안 듣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모두 휴면에 들어갔다.
아무것도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로..새해에는 깨어나 정상이길 빌며..
신년에는 잘 되십시오.
템주시려고 필사적으로 어필하던데
거절한건 죄송합니다.
예전에 핵유저가 떨군 아이템 잘못먹었다 밴당해본 경험때문에
함부로 먹지않았습니다.
그럼 즐겜하세요.